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노무 총무 회계
안녕하세요 인문계열 졸업 후 공백기 후 늦었지먼 여러 분야 시도하며 진로를 찾아가는 취준생입니다. 최근 세무법인에서 몇 달 근무하면서 여러가지 신고를 하다보니 노무,인사,회계, 세무쪽으로 흥미가 생겨 직무를 선택하고 최종목표 중견이상입니다. 제가 대학이 관련학과가 아니다보니 우선 현재 재경과 어학 준비중이며 자격증 취득만 하기엔 시간이 아까워 우선 동시에 경력쌓을 근무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혹 희망분야로 가고자 할때, 세무법인(사무실),노무법인(사무실),중소 강소(경리) 중에 어떠한 것을 우선시 해서 지원하는것이 추후 연결에 도움이 될까요? 방황에 고민이 많아 글이 장황함에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19
답변 4
- 미미로헌에스케이마이크로웍스코사원 ∙ 채택률 0%
세무법인, 노무법인 근무는 HR 및 ER취업에 크게 도움되지 않습니다. 직접 사업장에서 실무를 접해보았느냐가 적시성 높은 인재를 뽑는 현재 채용 트렌드 상 적합하다 보입니다. 중소 HR직무나 인턴 등을 추천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중견 이상 노무·총무·회계·세무”를 목표로 할 때는 세 곳 중에서 우선순위를 세무법인(사무실) → 중소·강소 경리 → 노무법인 순으로 두는 걸 추천합니다. 세무법인은 여러 회사의 부가세·법인세·원천세 등 실무를 빠르게 많이 접할 수 있어서 회계·세무 베이스를 만들기에 가장 좋고, 이 경력+자격증을 바탕으로 1~3년 내 자체 기장하는 중소·중견 경영지원·재무팀으로 옮기는 루트가 일반적입니다. 노무·인사 쪽이 더 끌린다면 노무법인도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인사팀 업무와는 결이 조금 달라 “기업 인사·총무”로 바로 옮길 때는 세무법인→기업 경영지원 경력보다 활용도가 낮은 편이라, 지금처럼 재경·어학을 잡는 상황에서는 세무법인(혹은 자체 기장 중소 경리)을 통해 회계·세무+경영지원 실무를 먼저 다지는 쪽이 추후 선택지를 가장 넓게 가져가는 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먼저 재경과 어학 준비를 병행하며 실제 근무 경험까지 함께 쌓으려는 계획 참 잘 세우셨습니다. 세무법인에서 업무를 해보신 경험이 있으니 노무법인이나 강소기업 경리 쪽으로 확장하실 때 기본적인 회계 및 노무 실무 감각은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경력 초반에는 세무법인에서의 경험이 실제 관련 자격증과 연결되기도 하고 중견 이상으로 가실 때 기본 소양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으니 이쪽에서 조금 더 집중적으로 경험을 쌓아보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중소 강소기업 경리는 실제 업무를 통해 여러 분야를 두루 익히기에 좋고 다양한 전표 처리 업무나 노무 관리 경험을 할 수 있으므로 실무 감각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현장 경험 쌓기엔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다만 본인의 최종 목표가 중견 이상 규모 회사라면 처음부터 자신의 방향성과 맞는 인사 노무 회계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기관을 우선 노려보시고 경력이 어느 정도 쌓이면 점차 더 큰 회사로 이동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경로 설정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지원하실 때 본인의 흥미나 강점을 어필하며 맞춤형으로 준비하면 좋으니 참고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설계 경험이 없는데
어떤회사 합격해서 면접보러 갑니다! 근데 제가 강점이 있는 한 부품에 대한 이해가 해당 설계 부품안에 들어가서 도움이된다고 판단하셔서 뽑아준것 같거든요? 그런데 넌 설계안에 들어가는 부품에 더 관심이있는거 같은데 왜 설계를 지원했냐 아예 해본적도 없지 않느냐라고 나올것 같아서요 거기에 제가 어떻게 잘 설득 할 수있을까요?
Q. 필드 엔지니어와 인스톨 팀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반도체 장비사에 지원 할 예정인데요. 필드 엔지니어와 인스톨 팀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인스톨팀은 장비를 고객사에 설치를 하고 전원을 투입시키고 초기에러를 잡고 필드 엔지니어는 이미 설치된 장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 시 해결하는 직무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두가지의 직무 중에서 어떤 직무가 더 커리어 발전에 있어서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둘의 커리어 발전이 거의 같고 그냥 셋업과 트러블슈팅 부서로 나눈건지, 아니면 이 둘의 직무가 커리어 발전이 달라서 분리해놓은건지 궁금합니다.
Q. 신입/경력 공고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일단 저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반도체 장비업체로 취업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년도에 대학교와 기업이 연계하여 하는 일학습병행프로그램을 지원하여 4년동안 평일 몇 시간+토요일 10시간 정도를 대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공학사 학위와 4년의 경력이 있습니다. 군문제도 해결한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번년도부터 서류를 쓰게되었는데 반도체 장비 쪽은 경력직으로 넣고 다른 분야는 신입 공고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모두 서류합격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생각을 해보니 만 24세라는 나이에 4년 경력이 있어 경력에서 뽑기에는 나이 때문에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즘은 자동 필터링도 있다고 해서 오기입 같은 사항으로 구별되지도 않았나 싶기도 하고요. 그러면 이제부터 모든 공고에 신입으로 넣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계속 이대로 서류를 쓰면 되는걸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